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1.04.22 (목요일)
경기김포부천시흥안양인천서울각 구청기타지역안산
 
전체보기
경기
김포
부천
시흥
안양
인천
서울
각 구청
기타지역
안산
 
 
뉴스 홈 지역소식 안양 기사목록
 
안양에서 이주여성 가정폭력상담원 양성교육 개설. 경기도내 처음.
기사입력 2021-04-06 오전 9:47:00 | 최종수정 2021-04-06 09:47   


 

[변은수기자] ()다사랑공동체(대표 성재호/동안구 호계2)()안양YWCA의 이주여성 가정폭력상담원 양성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교육사업 후원금(1천만원) 전달식이 5일 안양시청에서 열렸다.

다사랑공동체는 아동권리보호와 위기가정 상담 및 조사, 일자리창출 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단법인으로 지난 2007년 서울에서 설립돼 2016년 안양으로 이전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은 이주여성에 대한 가정폭력 상담원 양성이 필요함을 적극적으로 제기한 안양시와 이레샤 페레라 씨의 적극적인 제기가 기폭제로 작용했다. 안양에 거주하는 이레사 페레라 씨는 지난해 12월 안양시다문화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017년 국가인권위원회가 결혼이주여성 92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절반에 가까운 42.1%387명이 가정폭력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후원금 기부에 따라 관내 거주하는 이주여성 20명이 안양YWCA 가정폭력상담소가 진행하는 상담원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양성과정 교육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가정폭력의 이해와 지원체계, 상담이론 등을 내용으로 100시간에 걸쳐 개설될 예정이다.

이 과정을 수료한 이주여성은 전문 상담원으로 취업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됨으로써 이주여성의 취업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후원금 전달식에 다사랑공동체와 안양YWCA대표, 이레사 페레라 씨 등에게 감사의 말을 전달하고, 가정폭력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을 구제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재호 다사랑공동체 대표와 김오복 안양YWCA 회장도 매우 소중한 교육운영의 기회를 갖게 됐다며, 내실 있게 잘 운영해 코리안드림을 꿈꾸는 이주여성들에게 희망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K리그2의 자존심’ FC안양, 1부리그 인천 상대로 3-0 완승
안양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청렴활동 평가 온라인 설명회 개최
안양 기사목록 보기
 
  지역소식 주요기사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인천숭의초등학교 총 동문회 제 ..
푸르미 가족봉사단 시민대상 ‘..
인천소방안전본부, 정월대보름 ..
세계 책의 수도 추진상황보고회 ..
인천해경, 강화 외포리 선착장 ..
경인지역 산·학·관 협력 네트..
남태령 전원마을 수해대책 서둘..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가천문화재단.심청효행대상, ..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1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