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2.05.26 (목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연재 기사목록
 
건강해치는 유해파(有害波)-2
`휴대폰`은 어린이 장난감이 아니다
기사입력 2021-12-01 오후 4:54:00 | 최종수정 2021-12-01 오후 4:54:34   

 

-유해 파 연구인 이준규-


유해파인 전자파는 뭇사람의 건강을 해치는 적으로 멀리해야 안전하다고 경고하고 있음에도 모두는 관심이 없다. 

요즈음 걱정이 되는 것이 휴대폰이다. `휴대폰`은 어린이로부터 노약자에 이르기까지 안 가진 사람이 없다.

이렇게 편리한 기기에서 유해파가 발생하여 인체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하니 가깝게 하기가 조심스럽다.

휴대폰이 대중화 되다보니 어린이 장난감? 으로도 이용된다. 울며 보채는 어린이에게 휴대폰만 건네주면 울음을 그치며 기뻐한다. 그들에게는 이게 유일한 장난감? 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휴대폰이 우는 어린이를 달래주는 유일한 상품으로 둔갑했지만 엄밀히 따지면 유해 파를 전달하는 위험한 기물이지 장난감은 아니다.

궁여지책으로 우는 어린이에게 건넨 장난감인? 휴대폰에서 무서운 전자파가 발생하여 인체에 큰 피해를 입힌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다.

가끔 필자의 집에도 어린 손자들만 오면 어른들의 휴대폰이 자취를 감춘다. 이리저리 찾다보면 어느새 집어다가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이토록 어린이들도 휴대폰 없인 한시도 못 견딘다.

전하는바에 의하면 휴대폰을 자주 가지고노는 어린이들이 신체적인 피해가 심각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어린이들 중에 자주 눈을 깜빡거리는 데다 말을 배우는 속도가 느려 병원에 갔더니 우뇌에 비해 좌 뇌의 기능만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전형적인 뇌 불균형이라는 진단과 심장박동의 불안정과 부정맥 증세를 보인 사례가 많았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휴대폰의 유해 파는 노소를 막론하고 심각한 피해만 입힌다. 사용 안하는 게 상책이지만 그렇게도 할 수 없으니 답답하다.

-유해 파 연구인 ; 이준규-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건강해치는 유해 파-3
건강 해치는 유해파(有害波)-1
연재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이분법적 사고방식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 재가 노인 지원써비스센..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2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