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2.05.26 (목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연재 기사목록
 
건강해치는 유해파-4
인간은 고양이와 같이 생활할 수 없어
기사입력 2021-12-20 오후 4:22:00 | 최종수정 2021-12-20 16:22   

 ▲유해파연구인 이준규 

예로부터 고양이는 집에서 기르는 동물이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 젊은이들이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로 바뀌어 가족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인간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동물은 아니다.

그 옛날 야생이던 들 고양이들이 가정에 숨어들어 음식을 얻어먹으며 헛간이나 빈 광에서 서식, 쥐를 잡으며 밥값을 치르다 새끼를 생산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불어나 골치를 앓았었다.

이를 내다 버린다 해도 며칠 안 되어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화근꺼리였었다. 생각 끝에 고양이가 물을 싫어하는 점을 이용 강 건너나 개 건너에 내다 버리곤 하였었다.

고양이 과 동물은 일상 활동하다가도 잠잘 때는 반드시 유해 파를 찾아 그 위에서 잠을 잔다.

이와는 반대로 유해 파를 피해서 잠을 자야하는 인간과는 정반대이기 때문에 고양이와 인간이 한자리에서 잠을 잘 수는 없다. 만일 같이 잠을 잔다면 화를 불러올 수도 있다.

만약 가족이 잠을 자고 있는 자리에 고양이가 비집고 들어와 곁에서 같이 잔다면 그 자리는 유해파가 흐르는 자리이니 즉시 조치를 취하거나 자리를 옮겨야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해 파를 2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접근을 금하고 있다. 만약 이런 곳에서 생활을 한다면 악성 불치병을 피하기 어렵다.

확인된 바로는 유해 파 위에서 생활하는 사람 중에는 불치병으로 고생을 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부상(負傷)을 입는 경우를 종종 본다.

가정에서 애완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함께 기른다면 이들은 낮에는 같이 놀다가도 잠잘 때, 고양이는 유해파가 흐르는 곳을, 개는 유해파가 흐르지 않는 곳을 찾아 각기 잠을 잔다.

고양이의 경우 유해파가 흐르지 않는 가정이라면 전자기기를 찾아 그 위에서 발산하는 전자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한다.

예를 들면 냉장고위, TV, 전자레인지 옆, 컴퓨터 옆, 전기담요 위 등 전자파가 흐르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고 마다않고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잔다.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길고양이들의 잠자는 모습을 보면 수맥이 흐르는 곳이 아니면 외부골목에 시설된 각종전선(電線)위 또는 집밖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나 기타 전자기기위에서 잠을 잔다.

언젠가 뉴스를 보니 어느 식당에서 한밤중에 고양이가 전자파를 찾아다니며 서성이다가 조리대위에 설치된 `전자레인지`인 인덕션(induction)위의 스위치를 밟아, 가열이 되자 뜨거움을 견디지 못하고 뛰어나가며 옆에 있던 가연물(可燃物)`인덕션`위로 밀어 넣어 화재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실화(失火)였다. 이토록 고양이는 유해파가 없는 곳에선 전자파가 흐르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고 찾아가 그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인간과 정반대의 환경에서 서식하는 고양이와 어찌 일상생활을 같이 하겠는가?

한겨울 아랫목에 전기담요를 가열시켜놓으면 고양이가 먼저 찾아들어간다. 이는 따듯함의 그리움도 있겠지만 여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그리워서 찾아들어가는 것이다.

오래전의 일이다. 지인의 요청으로 자기이웃에 사는 젊은이가 밤만 되면 숙면을 이루하지 못하고 가끔 119에 실려 병원에 간다는 사연을 들으며 그 집의 환경진단을 부탁하기에 현장을 방문한 일이 있었다.

현장을 방문해보니 그 집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큰 수맥 한줄기가 환자의 침대 밑으로 머리를 스쳐가고 있었다. 여기에서 발생한 유해 파(수맥 파)가 그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러니 그가 잠을 못 이루고 있음이 당연했다.

그 수맥의 방향이 옆집 연립주택 노인의 안방으로 흘러들어 노인이 암()으로 고생하고 있음도 확인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수맥이 흐르는`라인` 집 밖에서 방이 있는 쪽으로 깊숙이 `들 고양이`가 땅굴을 파고 들어와 그곳에서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았다는 것이다. 그 고양이는 유해 파를 찾아 땅굴을 파고들어온 것이다.

 

 

이곳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이 약속이나 한 듯 모두 수맥의 유해 파 때문에 발생한 일이다보니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건강을 해치는 유해 파 ; 5
건강해치는 유해 파-3
연재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이분법적 사고방식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 재가 노인 지원써비스센..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2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