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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해치는 유해 파 ; 5
유해 파 위에선 떠나고 싶은 생각뿐
기사입력 2021-12-31 오후 3:53:00 | 최종수정 2021-12-31 오후 3:53:47   

유해파연구인 이준규 

모든 곤충이나 동물은 유해 파를 피하여 둥지를 트는데 인간만은 동물만도 못한지? 유해 파를 피하지 못하고 접근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유해파란 지구에서 발생하여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지구전자파와 일상생활 중 전기접촉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말하는데 이는 눈에 보이지도 접촉도 할 수 없어 아쉽기만 하다.

인간은 감지능력이 없어 무의식중에 유해 파를 접근하여 불의의 피해를 입는데 원인은 유해파의 상식이 없기 때문이다.

유해 파는 인간에게 해만 끼칠 뿐 이로울 게 하나도 없다. 이런 곳에선 장사를 해도 영업이 잘 안되고 하고자하는 모든 일도 제대로 안 된다.

이를 두고 비과학적이며 미신이라고 비웃는 이도 있으나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을 못하니까 미신으로 치부할 수밖에 없다.

영업장소란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서로 어울려 흥정을 하는 곳인데 사는 사람이 그곳에 머물기를 꺼려하여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라면 장사가 잘 안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인간이 어느 곳에선 오래 머물기가 싫어 빨리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곳을 떠나고 나면 마음이 후련하고 편안하다면 그곳은 유해파가 흐르는 곳? 일 수도 있다.

그런 곳에선 유해 파에 민감한 어린들이 먼저 신호를 보낸다. 집에 가자고 졸라대며 성화를 부린다. 이때 어른들은 이를 억제할 수가 없어 그의 뜻에 따라 떠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곳이 바로 유해파가 흐르는 곳? 일 수도 있다.

유해파가 흐르는 영업장소에서는 손님은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뿐인데 상인이 이를 어찌 잡아두겠는가? 이러하니 영업이 부진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런 곳에선 유해미생물의 활동도 활발해 음식의 맛도 변하기 쉽다.

유해파 감지의 선생은 어린이이다. 외출 시 낯선 곳에서 어린이가 집에 가자고 보채면 그곳은 유해파가 의심스러운 곳일 수도 있으니 빨리 떠나는 게 좋다.

필자의 어린 시절 기억이 생생하다. 어머니를 따라 친척집엘 갔는데 해가 저물어 그곳에서 하루저녁 묵게 됐다.

철없던 나는 그곳이 왜 그렇게 싫으며 무서워 두려웠던지 집에 가자고 밤새 졸라대며 울었던 생각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아마도 그곳이 유해파가 흐르는 자리였던 것 같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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