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2.05.26 (목요일)
주필.기 고기자수첩칼럼사설논평연재
 
전체보기
주필.
기 고
기자수첩
칼럼
사설
논평
연재
 
 
뉴스 홈 오피니언 연재 기사목록
 
건강해치는 유해 파 ; 10
마루에서 넘어져 다리골절
기사입력 2022-03-14 오후 6:14:00 | 최종수정 2022-03-14 오후 6:14:44   

유해파 연구인 이 준규 

오랜만에 친구 L씨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요즈음 평안하냐?`고 물었더니 `말씀 마시오. 마누라가 마루에서 넘어져 다리가 골절돼 지금 딸네 집에 와서 요양 중`이라 하였다. 

참으로 황당하고 안타까운 답변이었다. 이는 피해당사자의 잘못이나 누구의 탓도 아닌 자연현상의 유해파 피해이다 보니 누구에게 원망도 탓도 할 수 없는 상황 같았다.

옛 말 에 평지낙상(平地落傷)이란 말이 있다. 평지에서 넘어져 입은 상처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입은 상처와 같다는 이야기 이다.

그가 사는 지역은 과거 농지인 논()을 매립하여 택지화한 곳으로 수맥(水脈)에 의한 유해파의 위험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런 곳에선 이와 같은 사고도 자주 발생한다.

이런 지역은 유해파(有害波)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오래전에도 L씨는 이집자리에서 가족의 문제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일이 있었다.

과거 농지인 논()자리에 대형주택단지를 조성하여 건축한 건물에서 자주 발생하는 유해 파의 피해라 할 수 있다.

()이나 저수지등을 매립하여 대지 화 한 택지는 수맥에 의한 유해파의 위험성이 높은 자리가 많다.

이런이야기를 하면 대뜸 미신이야기라 비웃겠지만 이제는 이를 아니라 대답하기조차 싫다. <*010-4352-1571. *jk1571@hanmail.net>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건강해치는 유해 파;11
건강해치는 유해 파 ; 9
연재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70대 이후는 걷는 운동으로도 건..
이분법적 사고방식
중동의 조상은 아브라함과 사라..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에..
이완구 국무 총리는 옥상옥의 ..
인천“재정파탄”전임시장 응당..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인천 재가 노인 지원써비스센..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2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