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경찰저널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3.04.02 (일요일)
기동취재본부미담인터뷰기자수첩.
 
전체보기
기동취재본부
미담
인터뷰
기자수첩.
 
 
뉴스 홈 탐방 인터뷰 기사목록
 
한국 강화문화예술원에서 공예 수업에 여념이없는 김미옥 교수를 찾아서
기사입력 2022-10-25 오전 4:45:00 | 최종수정 2022-10-30 오전 4:45:07   


김미옥 교수와  전세복 편집국장이 인터뷰를 하고있다

[전세복기자]김미옥교수는 본 취재진이 둘어서자 도자기 전시장을 안내하며 기자가 아주 진열이 잘 되었군요하자 김교수는 도자기 분과 위원장 때는 국내 최초로 터키. 이집트. 이탈리아. 페루시아.로마.스웨덴.불가리아.루마니아.벨지움.체크.러시아.프랑스.일본등지에 도자기를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며 자랑스런 기분으로 이어갔다 

국립강릉원주대 김미옥 명예교수가 고향인 강화에서 현재는 훼손되고 사라진 인천지역 도자기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나 21년간 강화지역 문화예술 교육 기능을 유지 해왔던 한국 강화 문화예술원이 한순간에 사라질 위기라며.이유는 폐교 용지를 자체 활용하겠다는 교육 당국 방침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했다.

김미옥 명예교수는 2001년 강화 화도면 (폐교 마리산초교) 덕포리에 처음 강화 문화 예술원을 세워.고향인 강화에서 현재는 훼손되고 사라저가는 인천지역 도자기의 명맥을 유지해왔다

김교수는" '호사다마'라고 최근 외적인 이유로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폐교 마리산초교가 한국강화문화예술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1년간 사비 수억 원을 들여가며 마을주민,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한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도자기 문화를 사랑하는 예술원 사용자들과 주민들은 이 소식을 듣고 반발도 만만치 않다. 이들은 예술원을 계속 사용하게 해달라는 200여명이 넘는분들이 성명서를 교육청에 제출할 예정이나. 지금까지 모범 사례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을 일부러 해지하면서까지 기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어차피 교육청에서 주도를 할것인데 한국강화문화예술원과 같은 문화교육 기관을 만들 용도로 폐교부지가 활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며 한자락 기대를 하고있다.

 

인천광역신문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장애인단체 연합회 회장 인터뷰
김정헌 인천중구 청장 취임 인터뷰
인터뷰 기사목록 보기
 
  탐방 주요기사
태안 풍경 리조트를 찾아서
남동구청장 취임 1주년 기념 인..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신년인터뷰
미추홀구 8대 배상록 의장 신년..
[전세복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
인천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8대의..
인천 중구, 홍인성 중구청장 취..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어..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태안 풍경 리조트를 찾아서
남동구청장 취임 1주년 기념 인..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신년인터뷰
미추홀구 8대 배상록 의장 신년..
많이 본 포토뉴스
인구 3만을 향한 변화하는 새..
미추홀노인복지관, 2022년 미..
경기도 청년푸드창업허브 1호 ..
인천 재가 노인 지원써비스센..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태안 풍경 리조트를 찾아서
남동구청장 취임 1주년 기념 인..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신년인터뷰
미추홀구 8대 배상록 의장 신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법인2012년1월27일`~개인2020년 5월18일 인천 아 01469. 발행 /경찰저널.2023년 3월15일 추가등록. 발행.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신송로161(송도하이츠604)호)
Copyright(c)2023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