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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초등복지교육, 미래세대 시민교육으로 성장’
나눔과 배려, 이해와 공감의 배움터로 자리 잡아
기사입력 2022-01-12 오전 11:03:00 | 최종수정 2022-01-12 오전 11:03:12   



[전세복기자]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 이하 협의회), 인천시, 인천시교육청이 함께 진행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시민교육인 ‘초등복지교육’이 나눔과 배려, 이해와 공감의 배움터로 자리 잡았다. 

‘초등복지교육’은 협의회에서 2010년부터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복지와 나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천 방법을 배우기 위한 인성교육으로, 현재까지 200여 곳의 학교 2만 3천여 명이 참여하는 인천의 대표적인 미래세대 시민교육으로 성장했다.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나눔과 배려의 방법과 내용을 고민하며, 이해와 공감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다.

협의회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교육 내용을 수정, 보완하는 한편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의 시연 등을 통해 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복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타시와는 달리 5개의 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복지사들이 강사로 직접 교육에 참여해 학생들과 더 친밀하게 복지교육과 함께 생활지원을 함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실시 등 학교 현장의 어려움에도 ‘나눔과 배려, 이해와 공감’이라는 주제로 3월부터 12월까지, 총 47개교, 5,262명의 학생이 나눔교육에 참여해 ‘명예사회복지사’ 수료증을 받았다.

교육을 수료했던 학생은 “지금까지 관심 없던 점자에 대해 배워보며 장애인의 삶을 느껴보았는데 외우기도 힘들고 불편한 것을 해야 하는 시각장애인분들이 멋있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이명숙 회장은 “초등복지교육은 인천의 미래세대에게 나눔과 배려, 이해와 공감의 배움터로 꼭 필요한 교육으로,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과 논의해 더 나은 사회복지교육 제공을 위한 교육과정과 내용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미래세대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 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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